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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외국인 근로자 1명 포함 4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3-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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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는 15일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931명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감염자의 경우 다른 지역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돼 추후 부천이 아닌 다른 지역 확진자로 집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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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외국인 근로자들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외국인 근로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경기도 부천시는 15일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의 감염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 1명은 지난 14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전수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931명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감염자의 경우 다른 지역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돼 추후 부천이 아닌 다른 지역 확진자로 집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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