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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시재생 현장에 '청년인턴' 투입해 전문가로 양성

송고시간2021-03-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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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5일 경남연구원에서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발대식을 열었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은 지역 청년들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도시재생뉴딜 사업현장 일선에서 실무경험을 습득하고 역량을 강화해 향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육성하는 제도다.

경남도 도시재생센터가 시·군 도시재생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청년인턴이 실무현장으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발대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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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발대식
경남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발대식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5일 경남연구원에서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발대식을 열었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은 지역 청년들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도시재생뉴딜 사업현장 일선에서 실무경험을 습득하고 역량을 강화해 향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육성하는 제도다.

경남도 도시재생센터가 시·군 도시재생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청년인턴이 실무현장으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발대식을 마련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7명의 청년인턴 채용을 시작으로 올해 14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청년인 21명을 선발했다.

청년인턴들은 발대식 이후 도와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배치돼 6개월간 도시재생사업 홍보, 주민협의체 활동 지원 등 실무경험과 전문지식 함양 교육을 거쳐 도시재생 분야 전문인력으로 배출된다.

허동식 도 도시교통국장은 "경남 도시재생 분야의 미래는 청년전문가 양성에 달려있다 할 정도로 청년전문가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청년인턴십이 청년전문가 양성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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