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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50명 모집

송고시간2021-03-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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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아동권리 모니터단으로 활동할 5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원은 올해 4∼12월 아동권리 캠페인, 활동 과정 UCC(사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 제작, 정책·사업에 관한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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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전경
관악구청 전경

[서울 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아동권리 모니터단으로 활동할 5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거주하는 만 8∼18세 아동이나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이 모집 대상이다. 단원은 올해 4∼12월 아동권리 캠페인, 활동 과정 UCC(사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 제작, 정책·사업에 관한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박 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차별받지 않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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