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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109명 신규 확진…전날과 같아

송고시간2021-03-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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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이 잠정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동일 시간대 잠정 집계로 따져 전날인 13일과 같고, 1주 전인 7일 97명보다는 12명 많았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잠정 누계는 3만5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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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CG)
코로나19 대응(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이 잠정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동일 시간대 잠정 집계로 따져 전날인 13일과 같고, 1주 전인 7일 97명보다는 12명 많았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13일 112명, 7일 100명이었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잠정 누계는 3만58명이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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