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 확진자 누계 3만명 돌파…첫 발생일부터 417일 걸려

송고시간2021-03-14 18:52

beta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3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3만명 돌파는 서울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지난해 1월 23일부터 시작해 417일이 걸렸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 102명

코로나19 진료소
코로나19 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3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2만9천949명이었던 서울 확진자 누계는 이로써 3만51명을 기록했다.

3만명 돌파는 서울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지난해 1월 23일부터 시작해 417일이 걸렸다. 서울 확진자 누계는 첫 발생 이후 318일째인 지난해 12월 5일 1만명을 넘었다.

이후 대유행 도래로 1만명 돌파 30일째인 올해 1월 3일 2만명을 넘어섰고, 3만명으로 오기까지는 71일 걸렸다. 최근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대 초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j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