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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민회의' 의제는 기후위기 대응

송고시간2021-03-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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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서울시민회의 의제를 '기후위기 대응'으로 정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민회의는 서울시가 시민 민주주의 구현 차원에서 도입한 회의체로 일반인 1천명, 전문가, 시 공무원 등이 참여해 정책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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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울시민회의
2020년 서울시민회의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민회의 의제를 '기후위기 대응'으로 정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민회의는 서울시가 시민 민주주의 구현 차원에서 도입한 회의체로 일반인 1천명, 전문가, 시 공무원 등이 참여해 정책을 논의한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이며 시 정책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성별, 연령, 거주지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하고 5월 초 발표한다. '민주주의 서울' 홈페이지(democracy.seoul.go.kr)를 참조하면 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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