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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빅웨이브로보틱스·로봇협회와 MOU

송고시간2021-03-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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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지난 10일 빅웨이브로보틱스, 한국로봇산업협회와 K-로봇 기술 기반 사회적경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은 K-로봇 기술을 개도국 산업현장에 적용해 사회적경제 임팩트를 창출하고 국내 로봇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자 마련했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와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국내 로봇 자동화 기술을 개도국에 적용해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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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빅웨이브로보틱스·로봇협회와 MOU - 1

▲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지난 10일 빅웨이브로보틱스, 한국로봇산업협회와 K-로봇 기술 기반 사회적경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은 K-로봇 기술을 개도국 산업현장에 적용해 사회적경제 임팩트를 창출하고 국내 로봇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자 마련했다.

이에 따라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와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국내 로봇 자동화 기술을 개도국에 적용해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 추진할 예정이다. 로봇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면 각 산업현장의 생산성을 제고하고 환경·보건·안전(EHS)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 로봇 솔루션 중개 플랫폼을 개도국 시장 맞춤형으로 출시해 국내 로봇 기술의 해외 보급·확산을 촉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보유한 각국 로봇산업협회와 국내 로봇·시스템통합(SI) 기업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협력 구도에 전문성과 추진력을 더할 방침이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로봇의 해외 진출 전략 및 지원계획 수립, 국내 로봇 기술을 활용한 공적개발원조(ODA) 추진 등 K-로봇 기술 기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현진영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대표는 "이번 협약이 개도국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및 환경 문제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개도국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 비정부기구(NGO)로서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25개 개도국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적 자립을 추구하는 공익법인이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 DB를 바탕으로 로봇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로봇 자동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매칭해주는 온라인 플랫폼 '마이로봇솔루션'을 운영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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