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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협회, 밀양시와 3년 주니어선수권 개최 협약

송고시간2021-03-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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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는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 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밀양시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 11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시,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와 함께 대회 개최 협약을 체결했다.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 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승인한 국내 최고의 국제 주니어 배드민턴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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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 박일호 밀양시장, 이만기 경남배드민턴협회장
왼쪽부터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 박일호 밀양시장, 이만기 경남배드민턴협회장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 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밀양시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 11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시,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와 함께 대회 개최 협약을 체결했다.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 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승인한 국내 최고의 국제 주니어 배드민턴 대회다.

세계 15개국 이상에서 11∼19세 배드민턴 유망주들 천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경남 밀양을 전 세계에 알리고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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