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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370명에 건강증진 서비스 무료 제공

송고시간2021-03-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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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고용불안, 불확실한 미래 등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지역 청년들을 돕기 위해 신체 및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370명을 선정해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톡톡'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요가·필라테스·홈트레이닝 등 신체건강서비스 6종, 심리상담 등 정신건강서비스 3종, 기타 서비스 1종 등 모두 10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재홍 복지국장은 "지역 청년들이 건강한 심신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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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 서비스
건강증진 서비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는 고용불안, 불확실한 미래 등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지역 청년들을 돕기 위해 신체 및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370명을 선정해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톡톡'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요가·필라테스·홈트레이닝 등 신체건강서비스 6종, 심리상담 등 정신건강서비스 3종, 기타 서비스 1종 등 모두 10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으로 대구 시민, 대구 소재 학교 재학생, 대구 소재 회사 근무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월성종합사회복지관(☎ 053-634-4113)으로 하면 된다.

박재홍 복지국장은 "지역 청년들이 건강한 심신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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