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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에 여운기 전 주가나대사

송고시간2021-03-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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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2일 제2대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에 여운기 전 주가나 대사를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아프리카에 대한 장기적·종합적 연구분석 및 아프리카 국가와의 교류·협력 증진 활동 등을 수행하는 공직유관단체로 2018년 6월 출범했다.

여운기 신임 이사장은 30여 년간 외교부에서 근무하며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주가나대사, 주아일랜드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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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향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이집트 향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정부는 12일 제2대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에 여운기 전 주가나 대사를 임명했다. 사진은 2014년 2월 17일 여운기 당시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이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발생한 한국인 관광객 탑승 버스에 대한 폭탄 테러 사건 관련 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를 출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정부는 12일 제2대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에 여운기 전 주가나 대사를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아프리카에 대한 장기적·종합적 연구분석 및 아프리카 국가와의 교류·협력 증진 활동 등을 수행하는 공직유관단체로 2018년 6월 출범했다.

여운기 신임 이사장은 30여 년간 외교부에서 근무하며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주가나대사, 주아일랜드대사 등을 역임했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며, 1차례 연임할 수 있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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