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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 종량제 봉투 가격 내달부터 인상

송고시간2021-03-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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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종량제 봉투값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값이 도내 평균 가격의 60% 수준에 그쳐 더는 가격 인상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쓰지 않는 생활용품이나 식료품을 기부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가구에 나눠주는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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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종량제 봉투값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폐기물·쓰레기·종량제 봉투 (PG)
폐기물·쓰레기·종량제 봉투 (PG)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20ℓ를 기준으로 할 때 240원인 봉투 가격은 다음 달 1일 310원으로 인상되며 내년에는 370원, 2023년에는 440원으로 오른다.

군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값이 도내 평균 가격의 60% 수준에 그쳐 더는 가격 인상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 확대

(영동=연합뉴스)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쓰지 않는 생활용품이나 식료품을 기부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가구에 나눠주는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월 1회 추진됐으나 앞으로는 월 2회로 확대된다.

영동읍 관계자는 "작은 정성을 모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이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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