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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28명 코로나19 추가 감염…확진자 접촉이 26명

송고시간2021-03-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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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2일 28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2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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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시는 12일 28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2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지역 내 집단 감염과 관련한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연수구 7명, 미추홀구 6명, 동구·서구 각 4명, 남동구 3명, 부평구·강화군 각 2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51개 중 6개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782개 중 82개가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요양병원이나 코로나19 환자 진료 의료기관 종사자 등 2만8천841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4천685명이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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