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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지역 의원서 12일간 11명 확진

송고시간2021-03-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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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는 11일 인창동의 한 의원과 관련해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구리와 인접한 남양주시 와부읍에서도 1명이 이 의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양성 판정됐다.

이 의원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28일 1명이 양성 판정 받은 데 이어 접촉자들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11일까지 총 11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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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구리시는 11일 인창동의 한 의원과 관련해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구리와 인접한 남양주시 와부읍에서도 1명이 이 의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양성 판정됐다.

이 의원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28일 1명이 양성 판정 받은 데 이어 접촉자들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11일까지 총 11명이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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