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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4명 추가 확진…8일 연속 한 자릿수

송고시간2021-03-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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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8천706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에서는 지난 5일부터 8일 연속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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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진단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8천706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 동구 2명, 수성구·달서구 각 1명이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2명은 전날 감염경로 불상으로 분류된 확진자 A씨(회사원)의 동거가족 또는 접촉자다.

또 1명은 A씨 접촉자의 동거가족이다.

나머지 1명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받은 진단검사에서 무증상 상태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에서는 지난 5일부터 8일 연속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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