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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이후 출생자만'…바둑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 개막

송고시간2021-03-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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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바둑 강자를 찾는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이 여섯 번째 대회의 막을 올렸다.

11일 서울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제6회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 32강전이 열렸다.

2002년생 이하 프로기사와 연구생이 참여한 이 대회는 토너먼트로 신예 최강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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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중인 신예 기사들
대국 중인 신예 기사들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차세대 바둑 강자를 찾는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이 여섯 번째 대회의 막을 올렸다.

11일 서울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제6회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 32강전이 열렸다.

2002년생 이하 프로기사와 연구생이 참여한 이 대회는 토너먼트로 신예 최강자를 가린다. 16강전과 8강전은 12일과 15일 각각 열린다.

32강전에 내빈으로 참석한 목진석 국가대표상비군 감독은 "이 대회를 통해 중국을 이길 수 있는 인재가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나이 제한 때문에 전년도 4강 진출자들은 올해 대회에 나오지 못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얼굴이 발굴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신예 기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시작된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은 미래의 별 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한다.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 1분 초읽기 3회다. 우승 상금은 1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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