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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자립 돕는다…'평생교육지원센터' 시흥에 개소

송고시간2021-03-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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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1일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화와 자립을 도울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가 시흥시 대야동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경기 지역 성인 발달장애인의 학령기 이후 사회 적응기술 훈련 및 평생교육 참여를 지원해 지역사회 적응,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시설로, 지난 1월 구리시 교문동에 1호 시설이 문을 열었다.

두 번째 시설인 시흥 센터는 시흥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내에 27억원을 들여 신축한 건물 4층과 5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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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11일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화와 자립을 도울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가 시흥시 대야동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내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내부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경기 지역 성인 발달장애인의 학령기 이후 사회 적응기술 훈련 및 평생교육 참여를 지원해 지역사회 적응,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시설로, 지난 1월 구리시 교문동에 1호 시설이 문을 열었다.

두 번째 시설인 시흥 센터는 시흥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내에 27억원을 들여 신축한 건물 4층과 5층에 마련됐다.

발달장애인 상담실, 심리 안정실, 평생교육프로그램실, 정보화교육실, 카페 등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의정부에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소할 방침이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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