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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학대피해아동 쉼터 운영기관 공모

송고시간2021-03-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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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오는 7월부터 5년 동안 학대피해아동 쉼터를 운영·관리할 기관을 22∼23일 공모한다.

현재 대전에는 4곳의 학대피해아동 쉼터가 있으며, 오는 7월 1곳이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비대면·디지털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오는 19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온라인 접수시스템(pims.djtp.or.kr)을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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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
대전시청 전경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오는 7월부터 5년 동안 학대피해아동 쉼터를 운영·관리할 기관을 22∼23일 공모한다.

주사무소가 대전에 있고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을 3년 이상 추진한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법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대전에는 4곳의 학대피해아동 쉼터가 있으며, 오는 7월 1곳이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 042-270-0680

비대면·디지털 분야 창업기업 육성 대상 모집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비대면·디지털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오는 19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온라인 접수시스템(pims.djtp.or.kr)을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비대면·디지털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후 3년 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의무 고용해야 하며 고용한 인력에 대한 인건비로 연간 최대 1천800만원, 기술개발 등에 1천80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 042-93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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