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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후에 흐리고 일교차 커…낮 최고 17도 '포근'

송고시간2021-03-1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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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울산은 일교차가 크고,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아침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는 5도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17도까지 올라 낮과 밤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아져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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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책
봄 산책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1일 울산은 일교차가 크고,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30분까지 울산의 새벽 최저기온은 2.3도를 기록했다.

아침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는 5도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17도까지 올라 낮과 밤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아져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금요일인 12일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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