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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대 중소기업 기술 애로 해결·지원

송고시간2021-03-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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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대 산업현장기술지원핫라인센터는 10일 중소기업이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산업현장 기술지원사업 대상기업을 모집해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기술자문에 지역 8개 대학 교수를 활용하고, 애로기술통합지원으로 기술지도 및 시제품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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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대구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와 경북대 산업현장기술지원핫라인센터는 10일 중소기업이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산업현장 기술지원사업 대상기업을 모집해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기술자문에 지역 8개 대학 교수를 활용하고, 애로기술통합지원으로 기술지도 및 시제품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기술자문사업은 기술문제에 센터가 대학교수 중 해당 분야 전문가를 매칭해 해결을 지원한다.

애로기술통합지원사업은 해마다 4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1회 이상 기술자문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단기간(2∼3개월)에 해결 가능한 과제를 공모해 지원기업·규모 등을 결정한다.

대구에 있는 기업은 센터 홈페이지(www.hlc.or.kr)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지난해 66곳에 기술자문 139건을 하고 이 중 8곳에 애로기술통합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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