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영동군 수돗물 품질 높인다…상수도관 관리에 32억원 투입

송고시간2021-03-10 09:47

beta

충북 영동군이 이달부터 수돗물 품질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상수도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영동군은 국비 등 32억3천300만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수질·수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다항목 수질계측기, 자동 드레인, 관 세척 시설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 상수도 관망 관리 인프라를 군 전역으로 확대해 언제나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영동=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이달부터 수돗물 품질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상수도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상수도 관망 관리 구축 개념도
상수도 관망 관리 구축 개념도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군은 국비 등 32억3천300만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수질·수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다항목 수질계측기, 자동 드레인, 관 세척 시설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 물 공급 과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 상수도 관망 관리 인프라를 군 전역으로 확대해 언제나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영동군은 지난달 말 한국수자원공사와 이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k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