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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소식] 도원지 수달 생태섬 조성

송고시간2021-03-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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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도원지 연못에 수달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생태섬을 만들었다.

36㎡ 면적에 모래와 바위, 풀, 관목 등 수달이 좋아하는 생태 환경을 갖췄으며 삵과 들고양이 등 야생동물 공격을 피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달서구는 2019년 도원지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발견된 이후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도원천에서 진천천을 거쳐 달성습지에 이르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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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생태섬
수달 생태섬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대구 달서구는 도원지 연못에 수달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생태섬을 만들었다.

36㎡ 면적에 모래와 바위, 풀, 관목 등 수달이 좋아하는 생태 환경을 갖췄으며 삵과 들고양이 등 야생동물 공격을 피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달서구는 2019년 도원지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발견된 이후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도원천에서 진천천을 거쳐 달성습지에 이르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선사시대 조형물
선사시대 조형물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샘청동공원에 선사시대 조형물

(대구=연합뉴스) 달서구는 선사시대로(路) 관광 콘텐츠 조성 사업의 하나로 한샘청동공원에 선사시대 생활상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원시인이 멧돼지와 물고기를 사냥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달서구는 선사유적공원 이색 안내판, 거대 원시인 조형물, 선사시대로 거리박물관 등 선사시대를 주제로 한 이색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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