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옥천군 내년 2월까지 어린이집 신규 인가 제한

송고시간2021-03-09 10:19

beta

충북 옥천군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신규 어린이집 인가를 제한한다.

9일 옥천군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취학 전 영유아 수는 1천559명으로, 작년보다 110명이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영유아 수 감소로 지역 내 어린이집 정원 미달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신규 어린이집 인가를 제한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9일 옥천군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취학 전 영유아 수는 1천559명으로, 작년보다 110명이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영유아 수 감소로 지역 내 어린이집 정원 미달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국공립 어린이집과 공동주택단지 내 의무 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협동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장애 전문), 거점형 공공직장 어린이집(근로복지공단 설치)의 신규 인가는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면서 보육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