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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거리두기 조정안 신중히 결정하겠다"

송고시간2021-03-09 09:24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정세균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정세균 총리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1.3.7 kims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이번 주 확산세를 예의주시하면서 현장과 전문가 의견까지 충분히 수렴해 4차 유행을 막을 수 있는 거리두기 조정안을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현재 적용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이번 주 일요일에 종료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논의를 거쳐 오는 12일께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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