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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 엄태영 의원 임명

송고시간2021-03-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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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인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 엄태영(제천·단양)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8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당 내부에서는 충북도당의 정상화를 이끌 적임자로 현역인 엄 의원을 합의 추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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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공석인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 엄태영(제천·단양)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8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비대위는 지난달 25일 충북도당을 사고 도당으로 지정하고, '라임사태'와 관련한 로비 의혹으로 구속된 윤갑근 도당위원장을 직위 해제했다.

당 내부에서는 충북도당의 정상화를 이끌 적임자로 현역인 엄 의원을 합의 추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엄 의원은 4·7 재·보궐선거 이후 열릴 전당대회까지 충북도당을 이끌 전망이다.

엄 의원은 원외 당협위원장이던 2018년 8월부터 약 1년간 도당위원장직을 수행한 바 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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