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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고성장클럽에 대구 스타트업 5개사 선정

송고시간2021-03-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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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올해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200' 사업에 대구 스타트업(기술창업기업) 5개사가 선정됐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규 고성장기업(고성장기업 14개사, 예비고성장기업 74개사)에 선정된 전국 88개사 중 지역 기업은 우경정보기술, 다이브주식회사, 인솔엠앤티, 무지개연구소, 제이솔루션이다.

사업 3년째 전국 202개 고성장기업 중 대구기업은 13개사로 서울 128개사, 경기·인천 37개사 다음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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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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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올해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200' 사업에 대구 스타트업(기술창업기업) 5개사가 선정됐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규 고성장기업(고성장기업 14개사, 예비고성장기업 74개사)에 선정된 전국 88개사 중 지역 기업은 우경정보기술, 다이브주식회사, 인솔엠앤티, 무지개연구소, 제이솔루션이다.

이 중 우경정보기술은 고성장기업 14개사 중 유일한 비수도권 기업이다.

SW 고성장기업(3년간 연평균 고용 또는 매출증가율 20% 이상)과 예비고성장기업(창업 7년 미만)으로 선정되면 예산지원, 전문가 자문 등 최대 2년간 지원 받는다.

지원액은 고성장기업 2억5천만원, 예비고성장기업 8천500만원이다.

사업 3년째 전국 202개 고성장기업 중 대구기업은 13개사로 서울 128개사, 경기·인천 37개사 다음으로 가장 많다.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SW 고성장기업은 성장가능성과 혁신역량이 높다"며 "시는 디지털 경제를 주도할 수 있는 핵심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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