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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94억 투입 철암 고터실에 광물자원 특화단지 조성

송고시간2021-03-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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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는 철암 고터실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로 통과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철암동 고터실 일원 21만5천여㎡에 도비 146억원, 시비 148억원 등 총 294억원을 투입해 광물자원 특화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의 동점산업단지·철암농공단지와 연계한 산업단지 집적화로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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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산업단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철암 고터실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로 통과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철암동 고터실 일원 21만5천여㎡에 도비 146억원, 시비 148억원 등 총 294억원을 투입해 광물자원 특화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태백시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계획 등 모든 행정절차를 2022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의 동점산업단지·철암농공단지와 연계한 산업단지 집적화로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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