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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의원-가수 황소윤, 오늘 트위터에서 여성권 주제로 대담

송고시간2021-03-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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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정의당 장혜영 의원과 록밴드 '새소년' 황소윤이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과 황소윤은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와 이날 오후 8시부터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서 대화를 나눈다.

세 사람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 인권을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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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 트위터 라이브…트위터, 여성단체 5곳 광고비 지원

[트위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트위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트위터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정의당 장혜영 의원과 록밴드 '새소년' 황소윤이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과 황소윤은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와 이날 오후 8시부터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서 대화를 나눈다.

세 사람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 인권을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방송은 트위터코리아 공식 트위터 계정(@TwitterKorea)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해시태그를 활용한 트윗으로 실시간 질의·응답(Q&A)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트위터는 여성의 날을 맞아 국내 여성단체에 광고비를 지원한다고 이날 밝혔다.

트위터는 시민사회 단체에 광고비 및 캠페인 전략 교육 등을 지원하는 활동 '애즈포굿'(#AdsForGood)을 펼치고 있다.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서는 한국성폭력상담소·한국성폭력위기센터·여성환경연대·창원여성의전화·안양여성의전화 등 5개 단체를 지원한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3.8㎞ 달리기로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연대의런데이' 해시태그 캠페인을 펼친다.

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여성이 성폭력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을 이루자는 취지로 '#노는여자가안전할때까지' 해시태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3월 31일까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이모지도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코리아 정책총괄 윤채은 상무는 "트위터는 글로벌 미투(#metoo·나도 말한다) 운동과 한국 스쿨미투 등 여성 인권 현안이 있을 때 소통 및 연대의 장이 돼 왔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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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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