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천안·세종서 이틀 새 두 가족 8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3-07 18:42

beta

세종과 충남 천안에서 이틀 사이 두 가족 8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를 찾은 50대(세종 241번)가 이날 확진된 데 이어 그의 배우자(세종 242번)도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

천안에서는 20대(천안 989번)와 그의 부모를 비롯한 가족(천안 991·993∼996번) 등 6명이 연쇄 확진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 (PG)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천안·세종=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세종과 충남 천안에서 이틀 사이 두 가족 8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를 찾은 50대(세종 241번)가 이날 확진된 데 이어 그의 배우자(세종 242번)도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 자녀 3명의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천안에서는 20대(천안 989번)와 그의 부모를 비롯한 가족(천안 991·993∼996번) 등 6명이 연쇄 확진됐다. 확진 가족 중에는 10세 미만 어린이도 포함돼 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먼저 어떻게 감염됐는지와 방문지,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cobr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