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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배지환, 대수비 출전…타석에 서지 못하고 경기 종료

송고시간2021-03-0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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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선수로 피츠버그 파이리츠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배지환(22)이 대수비로 출전했지만, 타석에 서지 못하고 경기를 끝냈다.

배지환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6회초 케빈 크레이머를 대신해 2루수로 교체 출전했다.

시범경기 특별 규정에 따라 양 팀은 7회초에 경기를 끝냈고 배지환은 타석에 설 기회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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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훈련하는 배지환
수비 훈련하는 배지환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초청 선수로 피츠버그 파이리츠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배지환(22)이 대수비로 출전했지만, 타석에 서지 못하고 경기를 끝냈다.

배지환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6회초 케빈 크레이머를 대신해 2루수로 교체 출전했다.

하지만, 시범경기 특별 규정에 따라 양 팀은 7회초에 경기를 끝냈고 배지환은 타석에 설 기회가 없었다.

수비에서도 공이 배지환 쪽으로 날아오지 않았다.

배지환의 올해 시범경기 성적은 6경기 4타수 무안타 1볼넷이다.

이날 피츠버그는 양키스를 3-1로 꺾었다.

피츠버그 우익수 그레고리 폴랑코는 솔로포를 포함해 3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배지환처럼 초청 선수 신분으로 양키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내야수 박효준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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