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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확진자 반려동물도 코로나19 감염…전국 7번째(종합)

송고시간2021-03-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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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키우는 고양이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한 확진자의 반려묘가 이날 진단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반려동물의 코로나19 감염은 고양이 3건, 개 3건 등 모두 6건이며 광주에서도 첫 사례가 발생하면서 7건으로 늘었다고 광주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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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감염
반려동물 감염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키우는 고양이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한 확진자의 반려묘가 이날 진단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고양이는 지난 4일 주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게 됐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 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지침에 따라 1차 양성 사례를 보고했으며 검역본부는 2차 확인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했다.

반려동물의 코로나19 감염은 고양이 3건, 개 3건 등 모두 6건이며 광주에서도 첫 사례가 발생하면서 7건으로 늘었다고 광주시는 전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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