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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7개 사업 추진

송고시간2021-03-06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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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퇴직 인력)에게 경력과 전문성을 살려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과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최근 신중년의 사회 재진입 수요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신중년들이 보유한 능력과 경제성을 발휘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경력과 경험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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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파주시청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퇴직 인력)에게 경력과 전문성을 살려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과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이다.

올해는 총사업비 5억9천만원을 들여 7개 사업, 2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추진사업은 ▲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 지역아동센터 전문 강사 ▲ 사회서비스 서포터즈 ▲ 새로 쓰는 삶의 2막 ▲ 비정규직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노동환경개선사업 ▲ 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검진사업 ▲ 주민 건강지킴이 사업 등 7개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파주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로, 해당 업무 분야 경력 3년 이상 또는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며 주 5일 근무에 최저임금(시급 8천720원)과 주차·월차수당, 식비 등 급여와 4대 보험 가입을 지원받는다.

파주시 관계자는 "최근 신중년의 사회 재진입 수요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신중년들이 보유한 능력과 경제성을 발휘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경력과 경험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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