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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외국인 선제검사서 5명 추가 확진…누적 18명

송고시간2021-03-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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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외국인 대상 선제검사에서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 지난 2일 13명, 이날 5명 등 모두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4일 오후 5시 기준 연천군에서 선제검사를 받은 인원은 모두 570명으로, 이는 등록 외국인 417명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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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외국인 대상 선제검사에서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연천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천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지난 3일 경기도 연천군 공설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장병과 주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1.3.3
andphotodo@yna.co.kr

연천군은 지난 1일부터 산업단지 내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난 2일 13명, 이날 5명 등 모두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4일 오후 5시 기준 연천군에서 선제검사를 받은 인원은 모두 570명으로, 이는 등록 외국인 417명보다 많다.

연천군은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외국인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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