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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식] 코로나19 컨트롤타워 강화 조직 개편

송고시간2021-03-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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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는 최근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컨트롤타워 기능 등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행정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조직개편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해시는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경력 단절 여성들의 구직 활동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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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연합뉴스) 강원 동해시는 최근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컨트롤타워 기능 등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동해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주변 긴 줄.[연합뉴스 자료사진]

동해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주변 긴 줄.[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소장의 직급을 4급으로 올리고, 보건정책과와 예방관리과를 신설하기로 했다.

또 문화 및 체육 분야를 통합해 문화체육과를 신설하고, 도시 재생업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부서인 도시재생과를 새로 만든다.

이와 함께 미래 먹거리와 정부 공모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략사업과를 미래전략과로 변경하고, 청소년과 교육 업무를 가족과로 이관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순 조직 개편과 관련된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인구 9만 명인 동해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49명이나 발생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행정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조직개편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해시 경력 단절 여성 구직활동 지원

(동해=연합뉴스) 동해시는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경력 단절 여성들의 구직 활동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경력 단절 여성 1차 모집을 통해 213명을 선정한 데 이어 2차로 87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8∼19일 강원 일자리 정보망을 통해 온라인 접수할 계획이다.

구직 활동 대상자로 선정된 여성에게는 다음 달부터 6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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