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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129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11명 많아

송고시간2021-03-0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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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째 100명대를 이어갔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 하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29명이다.

지난 3일 118명보다 11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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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4일 오후 서울 중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예방접종 간호사 직무교육에서 참석자가 실습을 하고 있다. 2021.3.4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째 100명대를 이어갔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 하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29명이다. 지난 3일 118명보다 11명 많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258명으로 치솟았다가 28일 92명으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이달 1일부터 122→119→118→129명으로 10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없이 모두 국내 감염이었다. 이날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8천820명으로 집계됐다. 격리 중인 환자가 2천883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2만5천546명이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만에 3명 늘어 누적 391명이 됐다. 지난달 26일 개시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4일까지 서울에서 누적 2만3천15명이 받았다. 4일 서울 신규 접종자는 9천355명이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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