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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여성센터 새단장해 5월 재개관

송고시간2021-03-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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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백련사길 39) 지하 1층에 있는 '서대문구 여성센터'를 리모델링해 다양한 공간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5월 재개관을 앞두고 여성센터 명칭 공모도 진행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 여성센터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취·창업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여성 네트워크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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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여성센터 조성 계획
서울 서대문구 여성센터 조성 계획

[서울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백련사길 39) 지하 1층에 있는 '서대문구 여성센터'를 리모델링해 다양한 공간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면적 755㎡ 규모의 이 센터에 강의실과 동아리실, 1인 미디어제작·편집실, 창업인큐베이팅실, 공유부엌, 다목적홀, 휴게실 등을 조성한다. 또 자연채광 시스템과 실내 공기 질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내·외부 벽면에 녹색정원을 설치한다.

아울러 운영 프로그램을 취미 강좌 위주에서 시대 변화를 반영한 취업과 창업 관련 내용 등으로 다변화할 예정이다.

구는 5월 재개관을 앞두고 여성센터 명칭 공모도 진행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 여성센터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취·창업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여성 네트워크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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