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뉴질랜드 동북동쪽 238㎞ 해역서 규모 7.3 지진…"쓰나미 가능"(종합)

송고시간2021-03-04 23:09

beta

4일 오후 10시 27분 35초(한국시간) 뉴질랜드 기스본 동북동쪽 238km 해역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로이터 통신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이날 뉴질랜드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태평양쓰나미경고센터는 진앙에서 300km 내 지역에서 위험한 쓰나미가 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진앙 300km 내 지역서 위험한 쓰나미 일 수도"

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4일 오후 10시 27분 35초(한국시간) 뉴질랜드 기스본 동북동쪽 238km 해역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37.80도, 서경 179.5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로이터 통신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이날 뉴질랜드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태평양쓰나미경고센터는 진앙에서 300km 내 지역에서 위험한 쓰나미가 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