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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즉석밥 시장 진출…편의점에 '하림 순밥' 출시

송고시간2021-03-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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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4일 '하림 순밥(순수한 밥)'을 편의점 등에 내놓으며 즉석밥 시장에 진출했다.

하림은 "하림 순밥은 갓 도정한 국내산 쌀과 깨끗한 물만으로 지은 밥으로 첨가제를 넣지 않았다"며 "뜸 들이기 공정을 갖춰 집에서 갓 지은 밥과 같이 밥알이 전혀 눌리지 않고 알알이 살아있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하림은 "쌀밥 시장 진출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종합식품기업으로의 확장을 상징하는 것으로 추가로 HMR(가정간편식) 제품 등을 단계적으로 출시해 식품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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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순밥
하림 순밥

[하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4일 '하림 순밥(순수한 밥)'을 편의점 등에 내놓으며 즉석밥 시장에 진출했다.

하림은 "하림 순밥은 갓 도정한 국내산 쌀과 깨끗한 물만으로 지은 밥으로 첨가제를 넣지 않았다"며 "뜸 들이기 공정을 갖춰 집에서 갓 지은 밥과 같이 밥알이 전혀 눌리지 않고 알알이 살아있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하림은 "쌀밥 시장 진출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종합식품기업으로의 확장을 상징하는 것으로 추가로 HMR(가정간편식) 제품 등을 단계적으로 출시해 식품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림은 즉석밥을 시작으로 가정간편식과 라면, 천연 육수 소스 등을 순차적으로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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