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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챔프전, 눈앞에서 본다…유관중 경기 진행

송고시간2021-03-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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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7일 시작되는 청주 KB와 용인 삼성생명의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에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챔피언결정전을 유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챔피언결정전은 유관중으로 치르기로 하면서 그간 경기장을 찾지 못했던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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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엠블럼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엠블럼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이달 7일 시작되는 청주 KB와 용인 삼성생명의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에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챔피언결정전을 유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수도권에 있는 용인체육관은 전체 수용인원의 10%, 청주체육관은 수용인원의 30%까지 관중을 받는다.

지난해 10월 무관중으로 2020-2021시즌을 개막한 WKBL은 11월 22일 제한적 관중 입장을 시작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12월 2일부터 다시 무관중으로 리그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챔피언결정전은 유관중으로 치르기로 하면서 그간 경기장을 찾지 못했던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게 됐다.

7일 오후 1시 40분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1차전 입장권은 4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 구매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경기장 내에서는 좌석 간 거리두기와 음식물 취식 금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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