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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11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1명 적어

송고시간2021-03-0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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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 초반을 유지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 하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8명이다.

3일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17명, 해외 유입이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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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비대면 개강, 새내기들 기다리는 쓸쓸한 하숙 전단
올해도 비대면 개강, 새내기들 기다리는 쓸쓸한 하숙 전단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일 비대면 강의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 동작구의 한 대학가 담벼락에 원룸, 하숙을 알리는 게시물이 붙어 있다. 2021.3.3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 초반을 유지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 하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8명이다. 지난 2일 119명보다 1명 적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258명으로 치솟았다가 이후 11일간 100명대였다. 지난달 28일 92명으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이달 1일부터 122→119→118명으로 100명대 초반을 잇고 있다.

3일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17명, 해외 유입이 1명이다. 4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8천691명으로 집계됐다. 격리 중인 환자가 2천884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2만5천419명이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만에 3명 늘어 누적 388명이 됐다. 지난달 26일 개시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3일까지 서울에서 누적 1만3천131명이 받았다. 3일 서울 신규 접종자는 4천704명이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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