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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빅데이터로 상권 분석해 창업 지원

송고시간2021-03-0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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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sangkwon.mapo.go.kr)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예비 창업자가 희망 업종, 희망 임대료, 주요 고객층 등 조건을 선택하면 거주·유동인구, 상가 임대료, 카드 매출액 등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조건에 부합하는 상권을 찾아준다.

유 구청장은 "많은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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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 화면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 화면

[서울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sangkwon.mapo.go.kr)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예비 창업자가 희망 업종, 희망 임대료, 주요 고객층 등 조건을 선택하면 거주·유동인구, 상가 임대료, 카드 매출액 등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조건에 부합하는 상권을 찾아준다.

후보 상권들에 대한 비교 보고서도 제공해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기존 상인들도 업소 주변 상권 변화를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유 구청장은 "많은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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