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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흐리다가 낮부터 비…5일 아침까지 10∼40㎜

송고시간2021-03-0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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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4일 경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낮부터 서부경남부터 비가 시작돼 저녁에 경남전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5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 남해안은 10∼40㎜, 경남 내륙은 5∼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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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목요일인 4일 경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낮부터 서부경남부터 비가 시작돼 저녁에 경남전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5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 남해안은 10∼40㎜, 경남 내륙은 5∼20㎜다.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기온은 대체로 포근해 낮 최고기온은 10∼14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거제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보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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