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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109명 확진…전날보다 1명↓

송고시간2021-03-0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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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일(110명)보다 1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인 지난달 24일(121명)보다는 12명 적다.

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천68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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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해외출국 선별진료실
붐비는 해외출국 선별진료실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선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해외출국 선별진료실 앞에 붐비고 있다. 2021.3.3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수요일인 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일(110명)보다 1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인 지난달 24일(121명)보다는 12명 적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3월 2일 119명, 2월 24일 122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8일 90명, 16일 258명, 28일 92명으로 등락이 컸던 때를 제외하면 올해 1월 7일부터 하루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천68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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