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숨져…백신 접종 대상자 52% 완료

송고시간2021-03-03 17:37

beta

경남도는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졌다고 3일 밝혔다.

도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도내 백신 접종 진행률은 3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등록 인원의 52.8%를 기록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영남권역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영남권역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권역별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첫날인 3일 오전 경남 양산 부산대학교병원에서 한 시민이 화이자 접종을 하고 있다. 2021.3.3 image@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졌다고 3일 밝혔다.

창원 거주 60대 남성인 이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7일 확진돼 입원 치료를 받고 지난달 10일 격리 해제 후 일반 치료 중이었다.

주치의와 도 역학조사관, 질병관리청은 이 남성은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이 지속된 것이 사망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도는 격리 해제 이후 사망한 확진자는 일반적인 절차로 장례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도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한편 도내 백신 접종 진행률은 3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등록 인원의 52.8%를 기록하고 있다.

요양병원은 63.2%, 요양시설은 31.1%, 코로나19 환자 치료기관은 7.1% 수준이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