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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드라마로, 드라마를 게임으로"…엔씨-MBC 맞손

송고시간2021-03-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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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는 MBC와 IP(지적재산)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엔씨와 MBC는 양사가 보유한 게임·드라마·영화·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했다.

MBC 도인태 미디어전략본부장은 "엔씨의 게임·웹툰 IP가 MBC의 노하우로 영상화되거나, 양사가 개발한 IP가 웹툰·게임화되는 등 플랫폼·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콘텐츠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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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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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는 MBC와 IP(지적재산)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엔씨와 MBC는 양사가 보유한 게임·드라마·영화·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했다.

새로운 IP를 함께 창작하거나 외부 IP를 발굴하는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다.

엔씨 민보영 컨텐츠사업부센터장은 "서로의 강점을 토대로 협업하면 크로스미디어 시장에서 앞서 나갈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MBC 도인태 미디어전략본부장은 "엔씨의 게임·웹툰 IP가 MBC의 노하우로 영상화되거나, 양사가 개발한 IP가 웹툰·게임화되는 등 플랫폼·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콘텐츠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h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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