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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소상공인 수출지원센터 문 열어

송고시간2021-03-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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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는 4일 '소상공인 수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수출지원센터는 기술력은 보유했으나 수출 경험이 부족한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해 집중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소상공인 지원 유관기관과 손잡고 '찾아가는 수출 컨설팅'을 통해 유망 소상공인을 직접 발굴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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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소상공인 수출지원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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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코트라는 4일 '소상공인 수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수출지원센터는 기술력은 보유했으나 수출 경험이 부족한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해 집중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수출 교육부터 온라인 B2B 플랫폼 입점, 바이어 발굴, 샘플 배송, 수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센터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소상공인 지원 유관기관과 손잡고 '찾아가는 수출 컨설팅'을 통해 유망 소상공인을 직접 발굴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업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2019년에도 2천900여개 소상공인 업체를 발굴해 이중 1천530여개 업체의 수출을 성공시켰다.

fusion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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