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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네이버클라우드, 스마트관광 구축 MOU

송고시간2021-03-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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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는 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제주 스마트관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선영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장은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스마트관광 거버넌스의 한 축인 민간기업과 연계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빅데이터 분석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스마트관광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영 네이버클라우드 상무는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AI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으로 제주를 스마트관광 거점으로 만드는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제주 기반의 관광 스타트업도 함께 지원하면서 건강한 클라우드 생태계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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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관광공사는 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제주 스마트관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주관광공사 전경
제주관광공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IT서비스 전반을 운영해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공공·의료 등 산업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현재 제주관광공사의 '빅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플랫폼의 지속적인 인프라 기술 협력, 제주 기반 관광 스타트업 지원 등 제주 스마트 관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반 서비스와 상품 교류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고선영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장은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스마트관광 거버넌스의 한 축인 민간기업과 연계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빅데이터 분석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스마트관광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영 네이버클라우드 상무는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AI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으로 제주를 스마트관광 거점으로 만드는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제주 기반의 관광 스타트업도 함께 지원하면서 건강한 클라우드 생태계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클라우드란 온라인을 통해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가상 저장공간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대량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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