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구치소 직원 1명 확진…교정시설 확진자 18일만

송고시간2021-03-03 09:39

beta

교정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만에 추가로 발생했다.

3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정시설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달 13일 청주교도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처음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교정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만에 추가로 발생했다.

3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달 1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서울구치소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수감된 곳이다. 교정시설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달 13일 청주교도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처음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교정시설에서 주기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도 지난달 18일부터 자가 격리된 상태여서 추가적인 전수검사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교정시설에서 치료 중인 수용자는 총 17명으로 서울동부구치소 13명, 서울남부교도소 4명이다.

laecorp@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