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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부산 경제 대혁명, 정치 세대교체 해내겠다"

송고시간2021-03-0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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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2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경제 대혁명, 부산 정치 세대교체를 해내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처음 출마 선언을 하면서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고 기성 정치의 낡은 관행을 깨고 새로운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그동안 수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남 이야기하지 않고 저의 정책과 공약을 알리는 일에만 힘을 쏟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선출되는 부산시장은 임기 1년에 불과하지만 골든타임의 부산 경제를 위기에서 구해내고 청년들이 바라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며 "저는 공직생활 27년 대부분 경제 관련 업무를 맡아 일했고 세계은행에서 글로벌 투자전문가의 경험을 쌓으면서 고향 부산을 위해 일할 기회를 기다려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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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공학적 후보 단일화 협상 안 해"

박성훈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기자회견
박성훈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기자회견

[박성훈 예비후보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박성훈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2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경제 대혁명, 부산 정치 세대교체를 해내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처음 출마 선언을 하면서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고 기성 정치의 낡은 관행을 깨고 새로운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그동안 수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남 이야기하지 않고 저의 정책과 공약을 알리는 일에만 힘을 쏟았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정치공학적 후보 단일화를 말했지만 저는 단 한 순간도 흔들리지 않았다"며 "협상이 결렬된 것이 아니고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어떤 협상에도 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선출되는 부산시장은 임기 1년에 불과하지만 골든타임의 부산 경제를 위기에서 구해내고 청년들이 바라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며 "저는 공직생활 27년 대부분 경제 관련 업무를 맡아 일했고 세계은행에서 글로벌 투자전문가의 경험을 쌓으면서 고향 부산을 위해 일할 기회를 기다려 왔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2∼3일 여론조사를 거쳐 4일 부산시장 최종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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