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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26일 미국서 한인 차세대 '통일 공공외교 대사' 배출

송고시간2021-03-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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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현지시간으로 26일 미국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 1층 광장에서 '글로벌 통일 공공외교 대사' 임명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미션 수행을 마친 18명의 참가자에게 '글로벌 통일 공공외교 대사' 임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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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현지시간으로 26일 미국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 1층 광장에서 '글로벌 통일 공공외교 대사' 임명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반크는 지난해 11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 지역협의회(회장 오득재)와 함께 한인 고교생과 대학생들을 선발했다. 이들은 2개월 동안 한반도 통일 관련 콘텐츠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알렸다.

미션 수행을 마친 18명의 참가자에게 '글로벌 통일 공공외교 대사' 임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온라인으로 열린다.

미주 한인 차세대 '통일 공공외교 대사' 발대식
미주 한인 차세대 '통일 공공외교 대사' 발대식

사진은 온라인으로 치러진 발대식 장면. [반크 제공]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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