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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사업에 28억 추가 투입

송고시간2021-03-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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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추가로 융자지원 사업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79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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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경
전주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추가로 융자지원 사업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79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했다.

이 사업은 시가 추천한 기업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으면,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한도액은 업체당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2천만원 까지다.

융자(이차보전) 기간은 최장 3년이며, 대출금 이자 중 3∼3.5%가 보전된다.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신청 서류를 지참해 전북경제통상진흥원(☎ 063-281-2945, 2068)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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